아..진짜. 감동의 도가니. (이건 1차전부터 다 봐야 한다)




왜 스타리그 팀들은 선수들 저지 만들어서 팔 생각을 안 하는지 모르겠다.
마재윤 저지라면 기꺼이 사 줄 의향이 있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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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02:14 2008/01/13 02:14
  1. onecent
    2008/01/13 02:20
    배경음악처럼 계속 반복되는 성대결절 일보직전의 절규..
    아무래도 맨앞줄에서 아드레날린 주체 못하고 미친 사람처럼 방방 뛰는 남자분인거 같은데... 그 흥분 이해는 하지만 좀..ㅎ
  2. GUna
    2008/01/15 02:36
    니 포스트에서 본것중에 제일 웃긴것 같다.
    (내용이 웃기다는게 아니라 이걸 올렸다는게;; )
    나 이거 울면서 2번봤어..(독서실 지하 휴게실에서...)
    마재윤도 울고 나도 울었지..

    선수단 져지 파는팀도 있던데ㅎ
    길에서 입고 다니기엔 심히 부담스러운게 문제지=_=
    김홍령은 2008년 프로게이머 다이어리 살거라더라 ㅋㅋ
    너도 CJ껄로 사라 ㅋㅋㅋ 15000원이란다 ㅋㅋ
    • onecent
      2008/01/16 11:00
      저지 파는 팀도 있어?
      그래 봤자 그냥 선수들이 입는 유니폼하고 같은 디자인의 옷을 파는 것일테지? 내 생각엔 선수마다 뒤에 이름 박아서 자기 이름 달린 유니폼을 입고 다니고, 그걸 파는게 좋을 거 같은데..
      CJ 옷 그냥 입고 다니는 건 별 의미가 없어. 내가 서지훈 응원하는지 아니면 박영민을 응원하는지 표가 안 나잖아. 등에 마재윤이라고 찍혀 있어야 돼..

      왜 진작에 이게 판매가 안 됐을까? 아직은 프로게임 시장이 크지 않아서 수지가 안 맞나? 내 생각엔 장사가 될 것 같은데..
  3. 리더
    2008/01/17 17:46
    난 우리 택신이
    스타리그 8강 2차전 택용이 재윤이 경기
    김택용 진짜 쩔었다
    팀은 엠비씨게임히어로를 응원하지
    • onecent
      2008/01/17 18:29
      아..형은 김택용을 응원하시는군요..
      마빠들 최대의 적 김택용..-_-+
      전 김택용 이유없이 재수없어서 싫어하지만 솔직히 실력은 인정합니다. 그 2차전 경기 진짜 대단했죠; 초반에 밀리나 싶더니만 오버로드 싹 쓸어버리고는 역전.

      이번 토요일에 리더와 저는 희비가 갈리겠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