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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누
    2007/08/26 23:07
    음.
    학교에서 보겠지?ㅎㅎㅎ
    너가 위로는 올일 없으니...내가 교양들으러 내려갈 때?-_-

    미국 여행가서 버스타고 다녔어-_-
    싸고 좋은데 여행 더 오래했으면 허리 휠뻔했어-
    지겨워서 이제 못타ㅋㅋㅋㅋㅋ
    • onecent
      2007/09/01 12:06
      그렇지. 내가 그 위까지 올라갈 일은...
      아마도 없을거다..;; -_-;

      버스라. 차 빌려서 몰고 다니는 거하고는 또 다른 기분이었겠구만.
  2. 지누
    2007/08/20 00:37
    그동안......
    올해 4월까진 공익했지-ㅎ
    5~6월엔 미국 배낭여행 갔다와서..
    복학전에 탱자탱자 놀고 있다고나 해야될까..-_-

    방학기간이지만 학교가서 공부도 하긴해 (시늉만이라도...............)

    졸업!
    난 2010년 쯤.....-_-;;;
    • onecent
      2007/08/26 16:05
      아; 그럼 공익도 어느새 끝나버린 거로구나;

      그런데 배낭여행을 미국으로 갔다 왔다고?
      배낭여행 하기에 미국은 좀 안 좋지 않냐;; 비행기 타고 돌아다녀야 할 텐데..

      나도 다음 주부터는 학교에 나가서 공부하는 시늉이라도 해야겠다. 더우니까 늘어지기만 하고... 이제 나도 방에서 뒹구는 건 그만 해야지.

      피차 복학하는 입장이니 학교에서 볼 수 있겠구만.
  3. 재학
    2007/08/17 00:26
    간만에 들렀다..ㅎㅎ

    난 화려한 휴가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랑 같이 영화관에 가서 봤는데 - 두분 다 광주분임-
    저건 약과라고.. 헬기에서 땅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난사도 했다고 하시더군;
    12세관람가였지 아마. 등급제 고려 안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하려했다면 얼마든지 더한 장면이 나올 수 있었던 1980년이었던거 같다..
    • onecent
      2007/08/19 23:23
      맞아. 내가 책에서 본 바로는 훨씬 더 잔인했다고 하던데..
      등급을 낮춰야 관객을 더 많이 끌어모을 수 있으니까 좀 완화해서 그려낸 거겠지.

      사람들에게 5.18을 (불완전하게나마) 알렸다는 점에서 화려한 휴가의 의미를 찾아야 할 듯.
  4. 유미
    2007/08/12 00:35
    예-ㅅ날에 들어와보고는 이번이 두번째인가 세번째 같은데;
    매우 오빠다운 공간이에요 ㅎㅎ
    • onecent
      2007/08/12 19:33
      흐음. 좀더 나다운 공간이 되려면 배경을 시커멓게 해야되지 않을까...ㅎ
  5. GUNA.
    2007/08/11 18:57
    할일이 없을땐 도시와 기사!
    • onecent
      2007/08/12 19:33
      ㅎㅎ 그래. 싸이질보단 도시와 기사가 낫겠다.
  6. 승담
    2007/08/10 10:51
    ㅎㅎㅎ, 오늘 보니까 니 namesake 뉴스 나오더라..
    마이애미에서 옛 동료들의 화려한 막장 선수생활을 볼 수 있을런지... ㅋㅋㅋ
    • onecent
      2007/08/10 18:59
      나도 방금 espn에서 기사 봤어. 솔직히 잘 될지 의심스럽지만 잘 됐으면 좋겠음.

      마이애미는 점점 안쓰러워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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