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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12/28 22:1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onecent
      2007/12/29 01:30
      헬로! 웰컴.

      그런데...이 방명록 댓글을 비밀로 하는건 불가능해 -_-;;
      중대한 하자지 정말..;;

      이거야..댓글을 길게 달자니 비밀글로 한 취지가 무색해지고, 비밀로 달 수는 없고..애매하다 애매해.

      어쨌든 반갑소이다.ㅎ
  2. 0
    2007/12/24 10:43
    메리크리스마스
    뜬금없는 방문자
    행복하세요
    • onecent
      2007/12/24 23:35
      넵.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ㅎㅎ

  3. nature
    2007/11/11 19:18
    야이 여기 오랜만에 온다...

    뭔가 방명록은 '비밀화'되었는걸?
    그렇다면 예전 처럼 뒤땅까는 현장을 목격하기 힘들어 졌잖아..ㅋ

    축하턱 맛있게 먹었다고. 고맙다고..호호..
    남서울 모임은 어쨌든 이렇게 계속 계속 흘러가겠찌...
    나도 좀 어떻게 되면, 다음에는 남선생님도 같이 뵈면 좋을 텐데....

    어떻게 고시생처럼 공부하면 나도 되지 않겠냐?..
    기다려봐라...이리 됐든 저리 됐든..
    정규직 월급으로 쏠 수 있는 사람은 내가 처음이 되리라..호호

    또보자고...
    • onecent
      2007/11/15 01:05
      어쩌다 보니 비밀글이 연이어 달려서 비밀화된 것처럼 보일 뿐이야;
      사실 비밀글로 글을 남기면 내가 댓글을 비밀로 달 수는 없어서 답을 하기가 곤란하더라고.

      고시생처럼 공부하면 안될 게 뭐가 있겠냐...만.
      사실 고시생처럼 공부하는 게 그다지 바람직한 일은 아닌 것 같은데..; 바보되는 일이라고. 날 보면 알 수 있잖아?

      다음에는 남선생님도 같이 보자.
      그리고 다음에는 네가 쏴. 정규직 월급으로. ㅎㅎ
  4. onecent
    2007/11/04 10:20
    비밀글로 방명록을 남긴 분들께.

    ...태터툴즈 시스템상 비밀글에 비밀로 댓글을 달 수가 없습니다; 댓글은 공개로 하는 수밖에 없는데, 그러자면 비밀글로 한 의미가 없어지게 되죠;

    그러니 댓글 안 달고 있어도 이해하시길.
  5. 비밀방문자
    2007/11/03 17: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6. 비밀방문자
    2007/10/28 22:1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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