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rab the nearest book.
2. Open the book to page 23.
3. Find the fifth sentence.
4. Post the text of the sentence in your journal along with these instructions.
1. 가장 가까운 책을 집으세요.
2. 그 책의 23페이지를 여세요.
3.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4. 이 지시문과 함께 그 문장을 블로그에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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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pen the book to page 23.
3. Find the fifth sentence.
4. Post the text of the sentence in your journal along with these instructions.
1. 가장 가까운 책을 집으세요.
2. 그 책의 23페이지를 여세요.
3.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4. 이 지시문과 함께 그 문장을 블로그에 적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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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보자..가장 가까이에 있는 책은..
...페터 비트머의 [욕망의 전복]. 참 딱딱한 책이 잡히는구만. 그나마 법전이 아닌 걸 고맙게 생각해야 할까. -_-;
23페이지 열고..다섯번째 문장이라.
정신분석에 관한 라캉의 견해는 이런 식의 환원주의를 철저히 거부한다.
요새 라캉이 확실히 유행은 유행인 모양인데..얼마나 오래 갈까. 나도 결국 유행타고 있는 것은 아닐까.
* 출처 : nelsy님의 블로그 http://nelsy.byus.net/nelsy/index.php?pl=40


2004/08/06 21:37
2004/08/07 19:52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2004/08/08 01:53
학교에서 그런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는 것 자체도 벌써, 어쩌면.
그런데 이렇게 내 삶을 사로잡을 유행은
앞으로 다시는 없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