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일부러 들러주시는 분들이 지금쯤이면 하나같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것 같아서 변명글이나마 올려놓는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은, 1일에 개강한 이후로 학교 일도 정신없는 건 개강직후가 언제나 그렇듯이 마찬가지고, 또 동아리 일도 마침 임기가 시작하는 때라 일처리가 미숙한 탓도 있고 해결할 게 좀 많기도 합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제대로 우왕좌왕하는 한때를 보내고 있군요.
최근에 읽은 책에 대해서도 몇자 적어보고 싶은 생각이 있고, 또 영화도 아주 안본 건 아니라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습니다만, 오분만에 휘리릭 허접한 걸 하느니 안 쓰니만 못하겠죠. 그래서 일단은 보류입니다.
그래도 다음주쯤이면 좀 숨통이 트일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업데이트가 생명인데도 이렇게 무책임하게 방치해 놓고 있어서 저도 가슴이 아픕니다; -_-

2004/09/11 20:54
망하는게지. 이렇게. 껄껄.
2004/09/12 23:04
2004/09/18 11:12
2004/09/23 02:15
나도 학기중에 글 쓰기가 얼마나 어렵던지...
게다가 넌 글 하나를 써도 꽤 정성들여서 쓰잖아.
그럼 어쩔 수 없지.
근데 가끔씩은 그냥 간단한 글도 괜찮아. 부담없이...^^
2004/09/24 08:38
2004/09/26 21:59
저번에 반실에서 네폰으로 찍어준 사진말야
나랑 수정이랑 찍은거!!
폰이랑 컴이랑 연결해서 올려주면 안돼?
으으...귀찮겠다
미안~ 하드 사줄께~
2004/09/26 22:38
딸기/ 네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려놨다. 근데 초점이 좀 안맞았더라. 핸드폰 사진찍는 것도 연습을 좀 해야 되려나 -_-;
2004/09/28 21:38